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도시
A city that lets you live your own way
2022년 창원에서 시작한 로컬 문화기획사. 문화적 불평등을 겪는 청년에게 문화예술의 기회를 열어, 누구나 자기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도시를 만듭니다.
오늘 하루, 어땠나요?
아마 어제와 비슷했을 겁니다.
미션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도시. 서로 다른 취향과 삶의 방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창원을 문화예술로 만들어 갑니다.
비전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예술로, 1,000명의 지역 청년이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도록.
모두를 위한
조금 다른 기획
Anything But Ordinary
조금 다른 대중
문화적 기회에서 소외된 지역 청년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조금 다른 예술
높은 예술이 아니라, 누구나 즐기고 참여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로.
조금 다른 행사
뻔한 거리를 축제·팝업·전시로. 도시의 일상을 새로 씁니다.
취향 모임에서 문화기획사까지
취향 연합 단체
4개 소모임이 취향으로 뭉쳤습니다. ‘뻔한 발렌타인 파티’로 첫 판을 벌였고, 문화로 노는 방법을 실험했습니다.
창원 청년문화기획단
문화공간 ‘찰리살롱’을 운영하고, 인스타그램 ‘창원의 낮과 밤’으로 지역 청년 문화를 기록했습니다.
경남 문화기획사
축제·팝업·전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문화기획사로. 거리를 무대로 바꾸는 로컬 IP를 만듭니다.
거리에서 만든 진짜 임팩트
협업 문화예술가
대표 축제 IP
세모로페스타 시즌3 방문객
씨포페 청년단체 연합
욕봤데이 문화예술인 고용
세모로페스타 시즌3 2일 매출
혼자 만든 축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행정·기업·대학·협동조합, 그리고 132명의 문화예술가. 함께한 이름들이 곧 뻔한창원의 이력입니다.


-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025)
- 삼성생명청년희망터 4기 우수단체
- 창원특례시청년꿈터 선정 (2023)
- 경남관광재단관광 협업 우수사례
- 창원문성대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
- 세모로협동조합세모로페스타 공동 운영
이 외에 청년단체 11팀, 문화예술가 132명과 프로젝트 단위로 협업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
“뻔한 일상도, 기획을 만나면 축제가 됩니다.”
뻔한창원은 2022년, 취향이 맞는 이들 몇이 모여 작은 판을 벌인 데서 시작했습니다. 4개의 소모임이 뭉쳐 연 첫 파티가 창원 청년문화기획단으로, 지금의 경남 문화기획사로 이어졌습니다.
창원에서 활동하며 문화적 불평등을 겪는 청년들을 자주 마주쳤습니다. 그 불평등을 메우는 일이 뻔한창원의 시작이었고, 지금도 132명의 문화예술가와 함께 그 자리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창원문성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축제·팝업·전시로 거리의 일상을 무대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결국 하나입니다. 서로 다른 취향과 삶의 방식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도시. 뻔한 오늘도 기획을 만나면 축제가 될 수 있다는 걸, 창원에서 계속 증명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