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ty Forest Festival
도심 속, 잠깐의 쉼표
일상의 공간을 문화적 쉼터로 바꾸는 청년 문화예술 축제. 침대 포토존·팝업존·뮤직 파티로 가로수길을 물들입니다.
2023~2025 · 3회 개최 · 청년단체 11팀 연합
총 2개
창원 가로수길과 소리단길에서 열린 뻔한로컬의 대표 IP.
다섯 개의 무대, 그 뒤에서 담은 순간들.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빈 공간이 작업실이 되던 주말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초여름 가로수길, 도심에 쉼표를 찍던 날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11월 소리단길, 마창진이 한 상에 모이다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걷고 먹고 듣던 세 개의 공간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봄볕 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빈 공간이 작업실이 되던 주말
2023년부터 가로수길과 소리단길에서 축제 5개를 만들었고, 문화예술가 132명과 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