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일상을 문화로 빛나게

오늘 밤, 이 거리의 무대는뻔한창원

창원 가로수길과 소리단길에서 청년 문화예술로 거리를 축제로 바꿉니다.씨포페 · 세모로페스타 · 욕봤데이 · 가눕대

SCROLL
뻔한로컬은SINCE 2022

문화예술로 지역의 뻔한 일상을 FUN하게

2022년 창원에서 시작한 문화기획사. 문화적 불평등을 겪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기회를 열어, 누구나 자기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도시를 만듭니다. 지금까지 문화예술가 132명과 함께 거리를 축제로 바꿔왔습니다.

01

청년 생태계를 직접

행정 중심 대행이 아니라, 지역 청년 문화 생태계를 직접 만들고 키웁니다.

02

고유 콘텐츠 생산

씨포페·세모로페스타처럼, 뻔한로컬만의 축제 IP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03

가로수길에서 소리단길로

창원 곳곳의 거리를 무대로. 지역의 공간을 문화로 다시 쓰는 로컬 기획사입니다.

지금까지AWARD WINNING

숫자로 보는 뻔한로컬

132

함께한 문화예술가

5+

대표 축제 IP

11

청년단체 연합

행정안전부 장관상

2025 · 삼성생명 청년희망터 4기 우수단체

창원시 청년꿈터 선정

2023 · 지역 청년 문화공간

뻔하지 않은 걸
같이 만들어요

축제·행사·브랜딩, 창원에서 문화로 무언가 하고 싶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